70년 월드컵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첨단 영상물이 나온다.
타원액세스(대표 박문삼)는 FIFA가 원 저작권자인 월드컵 축구와 관련된 영상물 두 편을 오는 5월 1일 DVD타이틀과 비디오CD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FIFA 월드컵의 전설’은 제1회 우루과이대회부터 제16회 프랑스월드컵까지 70년 역사의 FIFA 월드컵 대회의 완결판으로 경기장면과 해설, 스타 플레이어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함께 출시되는 영상물은 2002 월드컵 공식 마스코트를 주인공으로 한 스페릭스로 애니메이션 영화 및 26부 TV시리즈용으로 출시된다.
이들 작품은 세계적인 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FIFA가 기획하고 제작한 스포츠 콘텐츠로 월드컵의 전설은 KBS미디어가, 스페릭스 애니메이션은 훨인이 각각 국내 판권을 갖고 있으며 타원액세스는 DVD타이틀 및 비디오CD 부문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갖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