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엔터프라이즈(대표 이동욱)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방송 프로그램 전시회인 ‘MIPTV’에 단독부스로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코코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작작품인 TV용 3D애니메이션 ‘가우스토리’를 비롯해 교육용 애니메이션 ‘실바니아 패밀리’, 협력업체인 서울무비의 ‘해상왕 장보고’ 등 총 5편을 출품한다.
코코는 전시회에서 일본의 라이선스 파트너 AI와의 협력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프로모션과 세일즈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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