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인터넷주소 서비스업체인 넷피아(대표 이판정 http://www.netpia.com)는 9일 오전 10시부터 ‘아름다운 글’ ‘사이버문화’ 등 자사가 소유하고 있던 1000개 한글 인터넷주소를 일반에 판매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월에도 300개의 한글 인터넷주소를 판매, 30분 만에 70% 정도의 주소를 판매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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