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시큐리티(대표 이홍섭 http://www.linuxsecurity.co.kr)가 지난달 K2인증을 획득한 방화벽 솔루션 ‘바이몬 방화벽’의 공공시장 진입을 위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방 로드쇼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리눅스시큐리티는 바이몬 방화벽과 LGIBM의 하드웨어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으로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등 6개 도시에서 공공시장, 교육시장,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5월 초부터 제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리눅스시큐리티 차주철 부장은 “바이몬 방화벽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인터넷서비스제공(ISP) 시장에서 관심을 얻었으나 공공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낮았다”며 “K2인증 획득 이후 공공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서 지방 로드쇼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