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원이 최근 소비자와 기업 사이에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모바일 커머스’와 관련한 소비자 문제를 집중 조사한다.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최규학 http://www.cpb.or.kr)은 모바일 인터넷 가입자 수가 2400여만명에 이르고 기업들이 모바일 관련 상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함에 따라 관련 소비자 피해 사례를 조사, 연구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소보원은 모바일 커머스와 관련해 소비자 피해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신고(소비자상담 전화 02-3460-3000 http://www.cpb.or.kr)와 일본 등 외국에서 모바일 커머스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의 사례 제공(mth@cpb.or.kr)을 당부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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