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은 5일 삼성SDI의 12개월 적정주가를 1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LG투자증권은 그 근거로 1분기 실적 호전과 연간 CRT 매출 증가, 고환율 구조에서 영업실적 안정, 자기주식 소각 가능성, 2차 전지부문 흑자기조 유지 등을 들었다.
그러나 삼성SDI 주가는 단기상승에 따른 가격부담이 존재하기 때문에 분기적 영업실적 개선폭이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전망되는 삼성전기와 비교할 때 단기적 투자매력도는 삼성전기가 더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