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안업체인 엔피아시스템즈(대표 함경수)는 중국국가전자도서관(CDL:China Digital Library)과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중국국가전자도서관은 엔피아시스템즈의 ‘CDL DRM’의 중국 내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되며 엔피아시스템즈는 관련 러닝 로열티 수익을 얻게 된다.
함경수 엔피아시스템즈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내년 1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2004년에는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국가전자도서관은 중국 정부투자기업으로 220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