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보너스 포인트로 전자화폐를 구입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온라인 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2일 현대오일뱅크와 업무제휴를 맺고 4일부터 포인트 환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 오일뱅크 고객들은 보너스카드의 포인트를 이용해 전화정보·인터넷접속·선불이동전화·민원서비스·쇼핑몰·콘텐츠몰 등 데이콤사이버패스의 1000여개 가맹점에서 전자화폐로 쓸 수 있다.
오일뱅크의 보너스 포인트는 초기 구매금액이 5000원에서 10만원까지며 포인트가 누적될 때마다 충전할 수 있다. 보너스 1포인트는 사이버패스 1원으로 전환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