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1일 등록기업이 직접 영문으로 공시할 수 있는 영문전자공시시스템을 구축해 3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은 그동안 코스닥50에 편입된 종목에 한해 기업내용을 영문으로 번역해 공시했으나 이번에 영문공시 서식 등을 개발함으로써 등록법인이 직접 영문으로 작성해 공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코스닥시장의 한 관계자는 “영문전자공시시스템 구축은 최근 시장내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외국인투자가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