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best moments’ in business listed
비즈니스 업계의 ‘가장 황당한 사건’
Ex-Enron CEO Jeffrey Skilling saying he couldn’t remember details of a key meeting because ‘the room was dark’ has qualified as the dumbest moment in American business, in the annual list of gaffes and faux pas from the April 2002 issue of Business 2.0 magazine.
Blunders cataloged in the report come from a wide range of sources, including media organizations, technology firms, tobacco companies, retail businesses, consumer-products manufacturers, e-businesses, fast-food chains, and many others- including the magazine itself. Its editors listed as number 11 their decision to put Mr. Skilling on the cover of the August/September 2001 issue ‘as a positive symbol of the digital revolution’.
<해설>
‘회의실이 너무 어두웠기’ 때문에 간부회의의 세부적인 내용을 기억할 수 없었다고 말한 전 엔론사의 최고경영자 제프리 스킬링의 발언은 비즈니스 2.0지가 2002년 4월호에 실은 미국 기업이 저지른 1년 간의 과실과 실수 리스트에서 가장 황당한 사건으로 기록됐다.
이 보고서에 실린 실수는 대중매체 조직, 기술 업체, 담배회사, 소매업체, 소비재 생산업체, e비즈니스업체, 패스트푸드 체인업체와 잡지업계를 비롯한 여러 다른 회사들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기업으로부터 수집됐다. 비즈니스 2.0의 편집자들은, 스킬링을 ‘디지털 혁명의 실질적인 상징’으로 2001년 9/10월호의 표지에 실은 자신들의 결정을 실수목록 11위에 선정했다.
<주요어휘>
*gaffe:과실, 실수 *faux pas:잘못, 과실, 실책 *blunder:큰 실수, 대실책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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