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멀티미디어 솔루션 개발업체인 포앤비가 국내업체로는 드물게 자체기술로 개발한 웹기반 원격영상회의시스템(미팅타운-비즈니스)을 미국 유타주립대에 3만달러에 수출했다. ‘미팅타운-비즈니스(MeetingTown-Business)’로 명명된 이 제품은 최대 30명이 인터넷접속을 통해 실시간으로 원격교육·영상회의 등이 가능하며 초고속 및 일반모뎀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은 이 제품으로 영상회의를 벌이는 모습.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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