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커뮤니티 서비스 ‘세이클럽’ 회원에게 제공하는 메일서비스에 스팸메일 및 바이러스 차단기능을 추가하는 등 메일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 백신프로그램인 V3로 받은 메일의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검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 메일함 용량을 기존의 2배인 20MB로 늘렸다.
또 스팸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메일의 제목이나 내용 또는 송신자의 인터넷주소(IP)가 서로 달라도 내용의 유사도에 따라 5단계로 스팸메일을 판별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