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미국산 온라인 게임인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에 대한 합작투자 및 공동운영권을 확보, 온라인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국내판권을 보유한 버프엔터테인먼트(대표 최영 http://www.buffgame.com)와 국내 서비스 초기 소요비용(20억원)의 50%인 10억원을 투자하기로 계약했다. 버추얼텍이 투자한 자금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국내서비스용 서버 운영, 네트워크 구축, 한글화 지원, 결제 시스템 등에 투입된다.
버추얼텍은 앞으로 게임개발업체 인수합병, 게임타이틀 유통, 무선게임 개발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게임 관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