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 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미국산 온라인 게임인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에 대한 합작투자 및 공동운영권을 확보, 온라인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국내판권을 보유한 버프엔터테인먼트(대표 최영 http://www.buffgame.com)와 국내 서비스 초기 소요비용(20억원)의 50%인 10억원을 투자하기로 계약했다. 버추얼텍이 투자한 자금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국내서비스용 서버 운영, 네트워크 구축, 한글화 지원, 결제 시스템 등에 투입된다.
버추얼텍은 앞으로 게임개발업체 인수합병, 게임타이틀 유통, 무선게임 개발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게임 관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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