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모성자재(MRO) e마켓플레이스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가 31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이번 조직 개편에서 최근의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기존 운영팀 인원 일부를 전략소싱팀으로 보강하고 서비스 보증팀을 신설했다. 신설된 서비스 보증팀은 고객 접점프로세스 혁신 및 고객의 CRM체계 확립 등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를 맡게 되며 전략소싱팀은 10여명이 보강됐다.
아이마켓코리아는 또 ‘일본 태스크포스’를 조직하는 등 이번 개편을 계기로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현만영 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은 서비스를 개시한 지 1년이 넘어서면서 시장에서 요구하는 MRO e마켓의 역할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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