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hearts may suffer less damage in heart attacks, say researchers
연구원들, 심장발작 때 심장 차갑게 하면 손상 줄일 수 있다고 밝혀
A cold body, not to mention a cold heart, may be a lifesaver for some heart attack patients, according to researchers at Stanford University Medical Center.
They believe cooling the body may help to minimize the damage caused by a heart attack and they are now testing the technique in patients.
The technique involves inducing hypothermia - subnormal body temperature - in heart attack patients to protect cells that can become damaged during an attack.
“Cooling is not a novel idea,” Dr. Lee says, noting that heart surgeons often induce hypothermia during operations. Researchers believe cold temperatures preserve and protect cells when the heart’s oxygen supply is cut off, he says, adding that hypothermia may also decrease the release of toxic substances.
<해설>
스탠퍼드대학병원의 연구원들에 따르면 심장을 차갑게 하는 것은 물론 몸이 차가운 것이 심장병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원들은 몸을 차갑게 하는 것이 심장발작으로 일어날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현재 환자들을 대상으로 치료법을 실험하고 있다.
이 치료법은 환자에게 심장발작이 일어났을 때 손상을 입을 수 있는 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저체온 - 정상보다 낮은 체온 -을 유지하는 것을 포함한다.
리 박사는 흉부외과 의사들이 수술 중에 저체온법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지적하며 “차갑게 하는 것이 새로운 생각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리 박사는, 연구원들은 심장에 산소 공급이 차단됐을 때 저온 상태가 세포를 보호한다고 믿고 있다고 말하며 저체온법이 독성물질의 방출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어휘>
*lifesaver:인명 구조자, 구원자 *induce:일으키다, 야기하다, 유발하다 *hypothermia:저체온(법) *subnormal:보통(정상) 이하의 *cut off:중단하다, 끊다 *release:방출 *toxic:유독한, 중독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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