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티아정보통신(대표 성낙출 http://www.cnetia.com)은 중소기업 및 소호사업자를 겨냥한 통합서버인 아이버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룹웨어, 홈페이지 제작, 웹메일, 파일서버, 팩스서비스, 프린터서버, ADSL,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DNS서버, DHCP, 프록시서버 등 네트워크 사무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 솔루션을 하나의 서버에 통합한 것이다. 일반 PC 서버로 기업의 네트워크 사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에 비해 이 제품을 이용하면 3분의 1 정도의 비용으로 시스템구축이 가능하다.
모든 기능의 선택을 그래픽으로 처리했으며 액정화면을 통해 시스템 동작상태를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전산 담당자가 없어도 관리할 수 있다. 또 윈도, 유닉스, 리눅스, 맥OS 등 클라이언트의 운용체계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데이터 복제기능(RAID)을 갖추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풍덩' 소리 들리면 드론 출동…한강에 '피지컬 AI' 구조대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