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투윈정보시스템(대표 민병호 http://www.twowin.co.kr)은 한·중 합작법인 베이징윈윈유한공사(동사장 민병호)를 통해 250병상 규모의 중국 안후이성 몽성현병원에 주문자처방전달시스템(OCS)을 공급, 구축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또 베이징시에 소재한 6∼7개 병원과 OCS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투윈정보시스템은 최근 부산 성분도병원에 의무기록 영상관리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부산침례병원·문화병원 등 전국 15개 종합병원에도 의무기록영상관리시스템을 제공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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