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 언어 정보처리 표준화를 추진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남북언어정보표준위원회’가 28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한국표준협회 7층 회의실에서 학·연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위원장에는 최기선 KAIST 전문용어언어공학연구센터장(왼쪽에서 첫번째)이, 부위원장에는 정희성 선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두번째)가 각각 선임됐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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