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이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제1회 119 체험교실’을 열어 화재 예방과 사고시 대처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참가한 95명의 어린이는 사회봉사활동 증서와 1일 소방관 임명장을 받았다. 한 소방관이 어린이들에게 소화기 사용 요령을 일러주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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