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이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제1회 119 체험교실’을 열어 화재 예방과 사고시 대처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참가한 95명의 어린이는 사회봉사활동 증서와 1일 소방관 임명장을 받았다. 한 소방관이 어린이들에게 소화기 사용 요령을 일러주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9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