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019 가입자가 PCS폰을 이용, 자신의 운세를 알아보고 부적 캐릭터를 다운로드하고 있다.
무선인터넷으로 운세를 알아보고 캐릭터 부적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콘텐츠업체 타스21(대표 정태라 http://www.tas21.co.kr)과 제휴하고 운세와 부적을 조합한 무선인터넷 운세서비스 ‘떳다! 삼장법사’를 10일부터 서비스한다.
이 서비스는 △나의 운세 △친구 운세 △사이버궁합 △캐릭터 부적 △넌센스 퀴즈 △심리테스트 △재미있는 자가진단 등 7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기존 운세정보서비스가 텍스트에 국한되던 것과는 달리 아이콘과 이미지 등 다양한 표현방식을 이용, 운세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릭터 부적의 경우 소비자가 원하는 내용으로 합성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친구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