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트시스템즈(대표 임태우 http://www.denetsys.com)가 cdma2000 1x CF(Compact Flash)타입 데이터·음성 모듈<사진>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CF 슬롯을 지원하는 개인휴대단말기(PDA), 웹 패드 등에 장착해 음성통화, 무선인터넷, 전자우편,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구현한다. 또한 노트북컴퓨터에도 PCMCIA 인터페이스 어댑터를 끼워 기존의 무선 데이터 모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디네트시스템즈는 앞으로 유럽식 디지털 이동통신(GSM)에 적용한 CF타입 데이터 모듈과 2.5세대 GSM인 GPRS기술을 이용한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를 제공하는 PDA폰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