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는 e비즈 포털인 ‘비즈메카(http://www.bizmeka.com)’ 플랫폼 공동 구축 및 임대서비스 공동사업자로 대우정보시스템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대우정보시스템과 함께 오는 9월까지 20만 사용자 용량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T는 IDC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구축을 오는 9월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에 따라 지난해 11월에 제안서를 제출한 3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평가 및 공동사업에 대한 협상을 12월말까지 진행했다.
한편 KT의 비즈메카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솔루션, 콘텐츠,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e포털, ASP사업자에게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해 주는 AIP(ASP 통합 솔루션 제공)사업, 플랫폼과 서비스를 함께묶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제공하는 사업 등 3가지가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