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개발 및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탑헤드(대표 이은석)는 25일 자사의 ‘두 화면 모니터(제품명 탑헤드모니터)’ 362대(2억여원 규모)를 공공기관으론 처음으로 근로복지공단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전국에 46개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탑헤드는 향후 총 3000여대를 추가로 납품하게 된다.
탑헤드의 이번 납품은 PC제조업체인 현대멀티캡과 공동으로 수행한 것으로 현대멀티캡은 PC 본체를, 탑헤드는 모니터를 공급했다.
탑헤드는 이번 납품을 계기로 이른 시일내에 산업안전공단 등 정부 주요부처 및 산하기관에 대해서도 모니터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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