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 신제품인 ‘엡손 스타일러스 C60’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2880dpi의 고해상도에 컬러와 흑백 모드 모두 분당 12장의 빠른 출력속도를 제공한다.
또 다섯가지 톤과 효과설정 기능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마음대로 연출할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나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저해상도의 이미지도 마우스 클릭 한번만으로 선명하게 보정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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