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히다찌는 솔루션사업 강화를 위해 아이필넷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왼쪽부터 LG히다찌 이기동 사장과 아이필넷 임창경 사장.
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솔루션사업 강화를 위해 IT통합관리 솔루션업체인 아이필넷(대표 임창경), 스토리지관리 소프트웨어업체인 글루시스(대표 박성순)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LG히다찌는 아이필넷의 IP통합관리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통합시스템 운용관리 소프트웨어인 ‘JP1’과 결합해 국내 통합관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글루시스의 SAN 전용 소프트웨어인 ‘샌글루매니저’를 자사의 ‘샌라이즈1000/2000’시리즈와 연계해 고객에게 토털 스토리지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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