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비스에 대한 개발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웹 서비스 개발환경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이 나왔다.
볼랜드코리아(대표 최기봉)는 최근 본사 차원에서 기업 고객이 웹 서비스를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형 트레이닝 코스를 선보였다.
‘e비즈니스 구현을 위한 래디칼(RADical) 웹 서비스’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볼랜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성된 훈련 코스를 통해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텍스트 및 그래픽 기반 학습 프로그램과는 달리 풍부한 멀티미디어 애니메이션을 담고 있어 사용자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 또 각 단원을 학습한 후 개발환경에서 직접 학습내용을 시험해볼 수 있는 등 실용성에도 주안점을 두었다.
이 학습코스는 자바, 윈도, 리눅스 등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볼랜드 e러닝 시리즈에 포함되며 멀티미디어 CD롬 형태로 제공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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