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이 서울지하철 3호선 동영상 방송광고사업자인 에이랩미디어(공동대표 임상호·노수용)로부터 동영상 방송광고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내년부터 세계 최초로 실시되는 지하철 동영상방송은 무선랜을 이용, 각 지하철역에서 지하철 차량까지 스포츠중계나 광고를 비롯한 각종 방송콘텐츠를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LGEDS와 에이랩미디어는 내년 3월까지 지하철 3호선 동영상 방송광고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확보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범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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