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이 서울지하철 3호선 동영상 방송광고사업자인 에이랩미디어(공동대표 임상호·노수용)로부터 동영상 방송광고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내년부터 세계 최초로 실시되는 지하철 동영상방송은 무선랜을 이용, 각 지하철역에서 지하철 차량까지 스포츠중계나 광고를 비롯한 각종 방송콘텐츠를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LGEDS와 에이랩미디어는 내년 3월까지 지하철 3호선 동영상 방송광고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확보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범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