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 )은 모바일 솔루션 개발업체인 웹플러스(대표 임종선 http://www.webplus.co.kr)와 공동으로 PDA용 모바일 그룹웨어인 ‘엠히트웨어’를 개발했다.
이번 출시된 엠히트웨어는 MS 익스체인지 서버에 연결돼 e메일, 일정관리, 주소록과 같은 개인정보관리는 물론 전자결재, 사내게시판 등 각종 그룹웨어 기능을 구현하는 PDA용 모바일 그룹웨어 솔루션이다.
현대정보기술은 모바일 그룹웨어에 단문메시지서비스(SMS)와 전화기능 등을 추가하는 한편, 영업관리자동화(SFA), 고객관계관리(CRM), 지식관리시스템(KMS), 운송 및 재고관리 등 모든 기업전산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도 개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