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바일 광대역 데이터 솔루션업체인 플라리온테크놀로지스는 최근 서울에 아시아 지역 본사를 설립하고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 부사장을 역임한 김홍진씨(47·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지난해 루슨트테크놀로지스로부터 분사한 플라리온은 모바일 광대역 데이터 환경을 위한 솔루션업체로 네트워크 인프라와 터미널을 비롯해 무선통신사업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하고 있다.
김홍진 사장은 “플라리온이 서울에 아시아 지역 본사를 설립한 것은 한국이 인터넷과 이동통신산업이 매우 발달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모바일 광대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공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