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이홍선)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을 맺고 디지털산업단지 구축을 위한 인터넷전용회선 제공서비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디지털산업단지 구축사업은 산업자원부가 기존의 공단입주업체의 정보기반 향상을 위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를 권역별로 온라인망에 묶은 뒤 기업정보화에서부터 전자상거래, 행정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주관기관으로 하고 있다.
두루넷은 우선 인천 남동공단, 부산 녹산산업단지, 시화·반월단지, 구미산업단지 등 4곳을 대상으로 인터넷전용회선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두루넷 전용회선서비스는 각 공단의 특성을 감안해 유선과 무선을 혼합한 서비스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해 기존 전용회선보다 저렴한 요금에 제공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