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 대상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인 단지넷(대표 오기호 http://www.danji.net)은 광케이블 인입선과 가입자단을 근거리통신망(LAN) 방식으로 묶어 최고속도 155Mbps, 평균속도 30Mbps를 구현하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단지넷 LAN방식 초고속인터넷가입자들은 다른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훨씬 능가하는 속도와 품질로 웹서핑·다운로드·동영상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파트단지 내 병원·상가 등을 초고속인터넷망으로 함께 연결해 개별 가정과의 양방향 원격진료와 전자상거래 등을 구현하게 된다.
단지넷은 이미 서울 목동지역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한 초고속인터넷시장에 점유율 선두권을 지키고 있으며 이번 155Mbps 상품 출시로 더욱 시장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55Mbps 초고속인터넷 이용료는 최초설치비 5만원에 월 3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문의 (02)2062-0048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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