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소감 밝히는 AOL 레빈 CEO

 제럴드 레빈 AOL타임워너 CEO(62)가 11일 미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TV 토크쇼 ‘칼브 리포트 포럼(Kalb Report Forum)’에서 사회자 마빈 칼브와 회견하고 있다. 레빈 CEO는 이 자리에서 “9·11 미 테러 사태가 사임 결심의 촉매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거의 2년동안 초대형 합병 협상을 주도한 AOL타임워너 산파역으로 내년 5월 이 세계 최대 미디어업체의 총수 자리를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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