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충북·충남·제주 지역에 177개의 무인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지역센터를 증설하는 `경찰청 무인교통감시장치구축사업`을 수주했다.
무인교통감시장치는 차량 감지센서를 이용해 과속 및 전용차로 위반차량 등을 촬용, 번호판을 판독한후 위반 장소와 시간·속도 및 영상 이미지를 해당 센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차적 조회를 거쳐 영상을 출력한 후 고지서를 발부하는 모든 과정을 전자동으로 처리하는 무인교통단속시스템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최근 수사자료표전산화시스템에 이어 이번에 무인교통감시장치사업까지 수주한 것을 계기로 향후 발주될 각종 경찰청 관련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7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