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5일 2030가구 181명의 사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제인 ‘Let`s KT 블루 보드(Blue Board)’를 출범시켰다고 5일 밝혔다.
‘Let`s KT 블루 보드’는 회사가 일정한 절차를 통해 선발한 사원을 비공식적 청년중역으로 임명, 본래 조직상 중역회의와는 별도로 회사의 중요 문제를 제안·토의 및 건의하는 제도다.
‘Let`s KT 블루 보드’는 입사 2년차 이상이면서 만 38세를 넘지 않은 과장급 이하 비보직 사원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정기회의(격월)와 임시회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개선방향을 건의하며 참신한 사고를 통한 회사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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