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토비 와이스)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정대근)의 서버 통합관리 시스템에 자사의 e비즈니스 관리 솔루션 3종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농협이 채택한 CA 제품은 e비즈니스 인프라 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TNG, DB성능 관리 솔루션인 유니센터 데이터베이스 퍼포먼스와 변경관리 솔루션인 CCC/하비스트로 2개월 동안의 검수와 적용 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농협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각종 에러를 방지해 원활한 업무수행과 보다 향상된 고객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서버관리와 DB관리로 총소유비용(TCO)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