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는 기업용 무선LAN 보안솔루션인 에어로넷 AP(Aironet Access Point) 버전 11.10과 클라이언트 어댑터 드라이버 버전 8.0, 클라이언트 유틸리티 버전 5.0 소프트웨어를 내달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스코가 새로 출시한 보안솔루션은 IEEE 802.1x 프레임워크 상에서 구동되며 WEP 보안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MIC(Message Integrity Check), 패킷별 키 해싱(Per-Packet Key Hashing) 기능을 지원, 전송중 해킹이나 바이러스 공격을 차단한다. 또 802.1x 아키텍처를 지원, 액세스포인트나 NIC카드가 손상될 경우에도 사용자 식별이 가능하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