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ENG(대표 김용준)·한솔아이글로브(대표 권순엽) 등과 공동으로 부산에 재해복구 전용전산센터인 ‘한솔IT센터(http://www.kdrc.biz)’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구축사업에서 컴팩코리아는 서버·스토리지 솔루션을, 한국베리타스는 백업 및 재해복구를 비롯한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을, ENG는 컨설팅 및 시스템 운용을 각각 제공하며 한솔아이글로브는 재해복구용 코로케이션과 광통신망을 지원한다.
한솔IT센터는 지상 7층, 지하 1층에 연건평 4750평 규모며 자영형·위탁형 등의 운영 방식과 미러링·핫사이트 등의 구축 방식을 모두 수용토록 구축된다. 이 센터는 다음달 완공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