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직원들의 자질 향상과 능력 개발을 위해 사내 ‘사이버강좌(http://learning.sicc.co.kr)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된 사이버교육시스템은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대화형 세미나나 원격강의·사내교육 등을 실시할 수 있으며 가상지식커뮤니티인 ‘지식동’과도 연계,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직원내 10% 인력을 사내강사로 육성해 분기별로 회사업무에 필요한 맞춤식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오프라인교육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