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이 직원들의 자질 향상과 능력 개발을 위해 사내 ‘사이버강좌(http://learning.sicc.co.kr)를 개설했다.
이번에 개설된 사이버교육시스템은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대화형 세미나나 원격강의·사내교육 등을 실시할 수 있으며 가상지식커뮤니티인 ‘지식동’과도 연계, 직원들의 자발적인 학습참여를 유도했다.
쌍용정보통신은 직원내 10% 인력을 사내강사로 육성해 분기별로 회사업무에 필요한 맞춤식 온라인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오프라인교육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