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개발 지원도구 전문업체인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함창만)는 지원 플랫폼이 확대되고 대규모 분산개발 지원기능이 강화된 형상관리SW ‘래쇼날 클리어케이스 2002’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래쇼날 클리어케이스 2002’ 버전은 윈도 및 유닉스에 이어 리눅스기반의 IBM S/390 및 z시리즈 등 메인프레임까지 추가 지원해 메인프레임 사용자들도 형상관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다양한 개발 플랫폼을 혼용하는 프로젝트에서도 효과적인 산출물 관리가 지원된다. 또 웹 인터페이스가 강화돼 원격지의 개발자도 보다 쉽게 클리어케이스에 접속해 분산개발을 구현할 수 있다. 이밖에 IBM 비주얼에이지, 웹스피어 서버, 웹스피어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스튜디오, 사이베이스 파워빌더에 이어 썬 포르테 포 C++의 개발환경도 지원한다.
한편 래쇼날은 형상관리 솔루션 경량 제품인 클리어케이스LT의 경우 IBM 웹스피어 스튜디오 애플리케이션 디벨로퍼(WSAD)에서 기본 제공된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