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대표 황두열)가 97년 이후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해오던 왕대박잔치의 하반기 행사 주요 사은품으로 ‘쌀’을 선정, 농촌 살리기 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SK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31일 동안 전국 3700여개 SK주유소를 이용하는 OK캐쉬백 회원들 중 50만명을 선정, 쌀 1㎏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행사기간에 일어나는 매출건수당 10원씩 기금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쌀 보내기 행사도 병행하는데 평균 매출을 감안하면 약 1000가마에 해당하는 쌀을 불우이웃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