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 http://www.sicc.co.kr)이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캠페인을 가졌다. 14일 대한적십자사 중구지부의 협조로 열린 헌혈캠페인에는 쌍용정보통신 가족은 물론 주변 상가 주민들도 적극 동참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거둬들인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나 사회복지단체에 기탁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