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박연식)는 2일 대전 유성 레전트호텔에서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감정 활성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통부 서성일 사무관은 ‘프로그램 감정제도의 발전방향’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위원회내에 프로그램감정센터 설치, 프로그램감정 관련 자격제도 도입, 프로그램 가치평가제도 도입 등 프로그램 감정제도의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또한 권혁록 변호사(리앤권법률사무소)가 ‘프로그램저작권 분쟁조정을 위한 감정의 역할’이란 내용으로 발표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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