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 http://www.compaq.co.kr)는 안정성, 휴대성, 가격 대비 성능을 갖춘 에보 노트북 신제품 ‘에보N200’ ‘에보N600c’ ‘에보N160’ ‘에보N400c’ 등 네가지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초소형 노트북인 10.4인치의 에보N200, 400만원대의 최고급 프리미엄 노트북 에보N600c, 안정성과 가격 대비 최고 성능을 갖춘 에보N160, 850㎒로 업그레이드된 에보N400c이다.
이 가운데 에보N200은 6셀 리듐-폴리머 배터리를 이중화해서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사용가능하며 기존의 노트북에 비해 가볍고, 충전 시간이 길어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비즈니스맨, 여성 고객에게 적합하다.
아마다M700의 후속모델인 에보N600c는 노트북용 펜티엄Ⅲ 1.2㎓를 탑재하고 있고 기본메모리 256MB에 최대 1024MB까지 확장 가능한 고성능 노트북PC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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