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1회 국제 매장연출광고물쇼(POPAI-JAPAN쇼)에서 매장연출 POP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삼보는 전문 POP 대행사인 아트하우스와 공동으로 일본에서 전시한 매장연출 광고물이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도쿄에서 열린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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