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스에이드(대표 나도영)는 Z39.50프로토콜이나 XML을 통해 서지 자료와 원문을 전세계의 공공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 등 온라인 자료 서비스 기관으로부터 직접 입수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인 ‘데이터 리트리버(data retriever)’를 개발,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대학도서관·공공도서관 등 기관에서 온라인 정보자료를 입수하는 도구인데 특히 전세계의 모든 도서관에 소장된 문헌자료·논문 자료들을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타 리트리버는 세계 어느 도서관에 있는 희귀 도서라 하더라도 즉시 찾아주며 책제목을 모르고 저자만을 알거나 출판사만 알거나 또는 찾고자 하는 주제만 검색하더라도 온라인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도서관에 있는 서지자료를 동시에 찾아준다.
또 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동으로 데이타베이스화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