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전문회사인 넥스텍(대표 문일호 http://www.nextech.co.kr)이 두산동아출판사의 문제은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듀토피아 문제은행 프로젝트에 이어 수주한 것으로 아래아한글과 MS워드로 구성된 문제은행을 XML로 변환하고, 이를 다시 아래아한글과 MS워드로 역변환, 일선 강사와 교사에게 각종 문제를 손쉽게 배포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를 위해 넥스텍은 ‘이지닥(ezDOC) 컨버터’를 공급하게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