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 http://www.epson.co.kr)은 물이 튀어도 색상이 번지지 않는 방수 및 색 바램 방지기능을 갖춘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C80’을 새로 출시한다.
이 제품은 기존 피그먼트 잉크보다 침투력이 세 배 정도 뛰어나 전용지는 물론 일반 용지에서도 색 바램이 적고 물에 젖어도 번지지 않도록 해주는 뉴 피그먼트 잉크 기술을 채택했으며 출력속도는 흑백문서 출력시 분당 최대 20매, 컬러 이미지 출력시 분당 최대 10매 정도로 빠르다.
또 4색 분리형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해 인쇄량이 많은 사무환경이나 특정 색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 경제적이며 잉크를 교체하기도 쉽다.
USB와 병렬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하며 매킨토시와 윈도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50만원대.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한국엡손은 제품을 구입하는 구매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잉크세트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문의 080-553-3515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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