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라이온텍(대표 전경일 http://www.liontech.co.kr)은 최근 E1급 ATM 에지 라우터(모델명 LION-4500)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초고속 국가망 활성화를 위해 한국통신과 데이콤이 추진하는 ATM망 임대사업에 적합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국내 최소형(240×183×38㎜)으로 최저가를 구현하고 있으며 초고속 국가망에서 요구하는 모든 성능을 만족하는 장비라고 라이온텍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RIP와 RIP2, RFC1483 등의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와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PAT(Port Address Translation) 등을 지원한다.
라이온텍은 이번에 개발된 E1급 ATM 라우터를 이달 말 데이콤과 한국통신의 인증시험을 거쳐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6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7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