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라이온텍(대표 전경일 http://www.liontech.co.kr)은 최근 E1급 ATM 에지 라우터(모델명 LION-4500)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초고속 국가망 활성화를 위해 한국통신과 데이콤이 추진하는 ATM망 임대사업에 적합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국내 최소형(240×183×38㎜)으로 최저가를 구현하고 있으며 초고속 국가망에서 요구하는 모든 성능을 만족하는 장비라고 라이온텍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RIP와 RIP2, RFC1483 등의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와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PAT(Port Address Translation) 등을 지원한다.
라이온텍은 이번에 개발된 E1급 ATM 라우터를 이달 말 데이콤과 한국통신의 인증시험을 거쳐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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