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기업의 영업 비밀을 효율적으로 보호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업비밀보호 어떻게 하나’라는 제목의 영업 비밀 보호제도 가이드북을 발간, 국내 1000여개 기업체에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 비밀 보호는 최근 벤처기업의 활성화에 따른 기술경쟁 시대를 맞아 고용의 유동성 증가와 기술 이전의 촉진 등으로 영업 비밀의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국내 영업 비밀 보호제도의 전반적인 내용, 관련 법규에 대한 해설, 국내외 영업 비밀 침해, 관련 사례, 판례 등을 담고 있다. 문의 (042)481-518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