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 http://www.compaq.co.k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용체계인 윈도XP를 탑재한 데스크톱PC ‘프리자리오 5600 시리즈’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데스크톱 프리자리오 5600 시리즈는 1.7㎓를 탑재한 5600AP와 1.5㎓를 탑재한 5620AP, 5640AP, 5615AP 등 총 네 가지 모델이며 128MB의 기본 메모리와 60Gb, 40Gb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제공한다.
이 제품들은 고음질을 표현할 수 있는 JBL 플래티넘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3D 그래픽카드의 최신 사양인 GeForce2 MX400 칩을 사용했다. 또 본체에 DVD롬드라이브와 CDRW 등 동시에 2대의 광저장장치를 탑재, 고화질 영화는 물론 데이터 백업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가격은 1.7㎓ 제품이 220만원대, 1.5㎓ 제품이 180만원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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